기아, 최희섭 쓰리런 홈런 터트려 '3점 추가득점'

파이낸셜뉴스       2011.06.12 18:43   수정 : 2011.06.12 18:43기사원문



기아의 타선이 폭발하고 있다.

12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위스의 경기에서 최희섭의 쓰리런 홈런으로 추가득점을 올렸다.


4회말 이용규가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로 진루에 성공했고, 이어 이범호가 볼넷을 얻어 출루해 2사 주자 1,2루 상황을 만들었다.

이어 다음 타석에 들어선 최희섭이 바뀐 투수 한희의 2구를 쳐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점수를 뽑아냈다.

현재 기아가 LG에 8-0으로 앞서 있다.

/스타엔 koreacl86@starnnews.com박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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