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바스코 7月 웨딩마치, 속도위반(?) '임신 3개월'
파이낸셜뉴스
2011.06.16 13:45
수정 : 2011.06.16 13:45기사원문
힙합 가수 바스코(본명 신동열·31)와 9세 연하의 모델 박환희(22)가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바스코의 소속사 부다사운드에 따르면 바스코는 오는 7월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MC딩동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모델 출신 박환희와 화촉을 밝힌다.
특히 바스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4kg의 바스코 2세"라는 글을 남기며 박환희가 현재 임신 3개월인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하게 사세요”, “속도위반이네”, “훈남 훈녀 커플이네”, “결혼 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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