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꽃미남 시절 VS 정재형 과거사진 '세월앞에 장사없네'

파이낸셜뉴스       2011.07.01 13:49   수정 : 2011.07.01 13:49기사원문



배우 성동일의 꽃미남 시절 과거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의 14년 전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조재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성동일 형님의 어제와 오늘. 현빈인 줄 알았다. 현빈이 형님을 닮은 거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젊은 성동일은 지금의 후덕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샤프하고 핸섬한 훈남 외모를 드러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갸름한 턱선과 눈매, 날렵한 턱선을 간직하고 있어 일명 ‘까도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현빈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MBC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함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의 14년 전 과거 사진이 다시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97년 정재형의 모습'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그룹 베이시스로 활동하던 정재형의 날렵한 과거 모습이 드러났다.

사진 속 정재형은 지금보다 다소 마른 듯한 모습에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날렵한 턱선과 짙은 눈썹 등 사뭇 다른 외모를 간직하고 있는 반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동글이’ 안경이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어 보는 이들에 폭소를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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