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을 깨우는 스포츠음료 ‘게토레이 레드버스트’

파이낸셜뉴스       2011.07.05 10:24   수정 : 2011.07.05 10:23기사원문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스포츠인구 증가와 스포츠음료 최대 성수기 여름을 맞아 최근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와 흑당근 과채즙으로 컬러와 맛을 업그레이드한 ‘게토레이 레드버스트’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게토레이 레드버스트는 에너지와 열정의 상징인 레드 컬러의 스포츠음료이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블루베리와 철, 비타민C·D 등의 함유량이 높은 흑당근 과채즙으로 맛과 색을 구현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럽에서는 최고의 칵테일과 요리에 사용하는 슈퍼후르츠 블랙커런트의 향을 가미해 운동이나 야외 활동시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게토레이 레드버스트는 기존 게토레이 레몬에 비교해 컬러와 맛, 향은 바뀌었지만 게토레이의 최적화된 수분보충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따라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부족해지기 쉬운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전문적이고 기능적인 스포츠음료의 역할과 함께 깨끗하고 파워풀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활동성이 높은 사람이나 운동을 즐기는 10∼30대 남성의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다.

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 레드버스트 출시와 함께 빠른 시장정착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소비자 가격은 각각 700원(240ml 캔), 1350원(600ml 페트), 2100원(1.5L페트) 등이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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