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지하철 출근 핫팬츠+레인부츠 '폭우'에도 우월한 각선미

파이낸셜뉴스       2011.07.27 22:48   수정 : 2011.07.27 22:48기사원문



레인보우 재경이 집중호우에 지하철 출근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재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지하철로 출근중이랍니당~!”라며 폭우 피해로 차량 이동이 힘든 상황임을 알렸다.

이어 그녀는 “수많은 분들이 이런 악천후에도 열심히 일하러 출근하시는 모습을보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모두 굴하지 말고 기상재난을 극복해 보아요! 화이팅 빳샤!”라고 덧붙이며 지하철 출근 인증샷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재경은 내추럴한 스타일에 독특한 스타일의 화이트컬러 셔츠를 입고 핫팬츠를 매치해 우월한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집중호우에 잘 어울리는 지브라 무늬의 레인부츠로 완벽 무장했다.


더불어 그녀는 현재 상황이 많이 당황스럽다는 듯 양손을 옆으로 벌리고 입을 벌리고 있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경이도 지하철 탔구나”, “나 왜 저기 없었는데?”, “폭우가 심하긴 했던 듯”, “지하철에 사람 안많았는지 걱정되네~”, “내일도 비온다는데 지하철 탈거면 미리 좀 알려줘요”, “레인부츠 신어도 다리가 기네”, “재경이 너무 예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 재경 외에도 YB 윤도현이 라디오 생방송 시간을 맞추기 위해 지하철로 출근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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