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조정 순위 8위, 하하 소감 "고맙고 미안하다"

파이낸셜뉴스       2011.07.31 10:16   수정 : 2011.07.31 10:16기사원문



조정 순위 8위를 차지한 ‘무한도전’의 하하가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하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이팅 외쳐주신 모든분들...격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고맙구 미안했습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하하는 "무도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 스텝들, 우리 멤버들, 개리형, 콘이형, 진운이 모두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며 "조정에 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MBC '무한도전' 팀은 이날 오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STX컵 코리아 오픈 레가타’ 조정경기대회에 참여해 8분2초935를 기록하며 8위, 꼴지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경기 직후 하하와 유재석 등 대부분의 멤버들은 지난날이 생각나는 듯 눈물을 흘렸고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배우 소지섭이 출연해 ‘절친’ 정준하 대신 노홍철 때문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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