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각선미 뽐내며'

파이낸셜뉴스       2011.08.01 12:00   수정 : 2014.11.06 09:30기사원문



영화 ‘챔프’ 제작보고회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유오성, 차태현, 박하선, 김수정과 이환경 감독이 참석했다.

한편 ‘챔프’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기수 승호(차태현 분)와 절름발이가 된 경주마 우박이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감동드라마로 오는 9월 개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alychang@starnnews.com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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