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최고 수영장’ 가진 서울 호텔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1.08.03 15:49
수정 : 2014.11.06 09:17기사원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CNN의 라이프스타일 웹 사이트 CNNGo에서 ‘최고의 수영장을 가진 서울의 호텔’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CNNGo는 반얀트리 서울의 드넓게 펼쳐진 야외수영장 오아시스를 혼잡한 도심을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풍요로운 리조트의 럭셔리한 기분’으로 선정했다. 또한 최고급 호텔다운 메인 풀 뿐만 아니라, 어린이 풀, 데크 체어, 선 베드 등 완벽하게 갖춰진 시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오아시스는 반얀트리의 클럽 회원이나 호텔 투숙객에만 개방된다. 오아시스를 즐기고 싶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호텔 1주년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본 패키지 가격은 평일 디럭스 룸 기준으로 39만9000원부터 시작된다. 패키지에는 조식 2인이 포함되어 있고, 6개월 안에 이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페스타 비스트로 2인 런치 바우처가 제공된다.
여름이 끝날 무렵 개최 예정인 오아시스에서의 ‘메가 풀 파티’는 반얀트리 서울 오픈 1주년 축하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라고 이 호텔측은 설명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