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정철,정학영 대표 ‘영어 말하기’ 강사로
파이낸셜뉴스
2011.08.04 21:58
수정 : 2014.11.05 17:00기사원문
어학교육 기업 JC정철 정학영 대표(35)가 학원 강사로 변신했다.
지난 3일 오후 8시 정철어학원 서울 강남캠퍼스에서 열린 기초 말하기 프로그램 '리바이벌 잉글리시' 개강에 정 대표가 담당 강사로 나섰다.
정 대표는 "정철어학원의 교수 노하우를 담은 스피킹 전문 콘텐츠 '리바이벌 잉글리시'로 영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수강생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영어 초보자들도 이 코스로 공부하면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중급 이상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을 직접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정 대표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기를 닦는 것"이라며 "영어가 입에 붙지 않는 초보자들도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리듬과 강약에 따라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영어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런던대 물리학·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1년 정철어학원 강남, 종로캠퍼스 등에서 강의를 시작했으며 총괄이사를 거쳐 올 1월 ㈜JC정철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gogosing@fnnews.com박소현기자
■사진설명=지난 3일 정철어학원 서울 강남캠퍼스에서 '리바이벌 잉글리시' 강사로 나선 JC정철 정학영 대표가 수강생에게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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