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바지 굴욕 "방송 분량 아주 제대로 뽑고 가네"
파이낸셜뉴스
2011.09.02 15:28
수정 : 2011.09.02 15:28기사원문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미션 수행 도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인기 최고의 힙합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이날 군 제대 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오래간만인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는 “군대에서 훈련 받는 것보다 ‘런닝맨’ 촬영이 더 힘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쌈디는 “평소 즐겨봤던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 정말 재밌게 녹화했다”고 말하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자는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당했는데, 이를 지켜본 하하가 최자에게 “바지가 터진 게 오히려 다행이다”, “방송 분량을 아주 제대로 잘 뽑고 간다”라는 농담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국내 최정상의 힙합 뮤지션들의 동반 출연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런닝맨 힙합 특집’은 오는 4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문채원 화살 열연 애절 눈빛 "연기력 논란 사뿐이 즈려밟았다"
▶ 오윤아 눈물 "막장이란 소리들을 때마다 소외받는 기분"
▶ '보스를 지켜라' 시청률 부진, '만년 2위에 머무르나'
▶ 겟잇뷰티 징계, 방통위 "도 넘은 제품 광고 중징계"
▶ '공주의 남자' 시청률 20% 돌파, 수목극 1위 독주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