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이상정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파이낸셜뉴스
2011.10.10 15:44
수정 : 2011.10.10 15:44기사원문
이상정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은 "국토도시 디자인대전은 우리의 국토와 도시가 갖춰야 할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사업도 이제 10월이면 그랜드 오픈 행사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다"면서 "준설 공사의 기능적 의미보다 앞으로 4대강 주변의 수변경관을 어떻게 잘 관리하고 아름답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우수 건축물 지정·지원 및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 한옥진흥 관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이 의원 발의 중"이라면서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를 비롯해 파이낸셜뉴스 등 언론에서도 많은 성원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있듯 우리의 건축문화가 세계 곳곳으로 영향을 미치고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국토·도시디자인에 있어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세계 수준의 건축문화 창달을 위해 농어촌경관 개선, 저에너지 녹색건축물 디자인 강화방안, 건축서비스산업 선진화, 뉴한옥플랜, 해외 도시 수출 등의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이 발의 중이므로 주무부처와 정치권에서 적극 도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이 위원장은 "이번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사업도 이제 10월이면 그랜드 오픈 행사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다"면서 "준설 공사의 기능적 의미보다 앞으로 4대강 주변의 수변경관을 어떻게 잘 관리하고 아름답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우수 건축물 지정·지원 및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 한옥진흥 관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이 의원 발의 중"이라면서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를 비롯해 파이낸셜뉴스 등 언론에서도 많은 성원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세계 수준의 건축문화 창달을 위해 농어촌경관 개선, 저에너지 녹색건축물 디자인 강화방안, 건축서비스산업 선진화, 뉴한옥플랜, 해외 도시 수출 등의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이 발의 중이므로 주무부처와 정치권에서 적극 도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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