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하차, '영화가좋다' 후임은 도경완-차다혜-이현주 투입
파이낸셜뉴스
2011.11.02 15:45
수정 : 2014.11.20 12:57기사원문
전현무 아나운서가 개편을 맞아 ‘영화가 좋다’에서 하차, 도경완 아나운서가 투입된다.
전현무는 11월 KBS 개편시즌을 맞아 ‘영화가 좋다’에서 하차하며 그 빈자리에는 도경완 아나운서가 투입된다.
전현무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아온 박사임 아나운서 역시 ‘영화가 좋다’를 떠나고 이현주, 차다혜 아나운서가 투입되며 새롭게 ‘영화가 좋다’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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