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16년 전 직찍공개, "피부가 하얗다 못해 창백"
파이낸셜뉴스
2011.11.12 15:59
수정 : 2014.11.20 12:27기사원문
서태지의 16년 전인 '컴백홈'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한 인터넷 포탈 사이트 게시판에는 "16년 전 서태지 직찍! 피부에서 빛이 나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또한 연예계 최고의 동안 스타로 유명한 서태지인 만큼 최근 사진들과 비교해도 크게 변하지 않는 외모를 선보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얼마 만에 보는 컴백홈 패션이냐", "나도 저 때 저 모자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서태지는 갱스터랩이었군" "서태지는 밥대신 방부제를 먹고 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서태지는 지난 08년 공연무산과 관련해 벌어진 예당과의 소송에서 1억5천만원을 반환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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