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원빈-조인성의 여자였다” 애정연기 '부러워'

파이낸셜뉴스       2011.11.21 16:56   수정 : 2011.11.21 16:56기사원문



배우 박지영이 과거 원빈, 조인성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한 박지영은 대표 꽃미남으로 불리는 원빈과 조인성 두 사람과 연인 연기를 한 사실을 전했다.

박지영은 2000년 방송된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과, ‘드라마시티-순정만화처럼’에서 조인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에 원빈과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통해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박지영은 이미 결혼 후 아이가 둘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부러움을 샀다. 이어 원빈, 조인성과의 과감한 애정연기가 공개되기도.

또한 박지영은 전라도 출신 부모님 에피소드, 여동생 박혜진 아나운서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MBC ‘놀러와’에는 박지영, 이경실, 정경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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