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어린시절, 동화 속 공주포스 “기특한 폭풍성장”
파이낸셜뉴스
2011.11.23 15:06
수정 : 2011.11.23 15:06기사원문
걸그룹 원더걸스 막내 혜림이 어린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23일 혜림은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가 오빠랑 어렸을 때 찍은 사진 보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깜찍한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혜림은 통통한 볼 과 동그랗고 큰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는 지금과 차이가 없이 그대로라 ‘모태자연미인’ 임을 입증한 것.
혜림은 원더걸스에서 젖살이 빠지지 않은 귀여운 매력으로 삼촌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어린시절 지금과 변함없는 사진이 공개돼 더욱 삼촌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어날 때부터 이렇게 귀여웠구나”, “폭풍성장해줘서 고맙다”, “기특한 폭풍성장”, “완전 귀요미”, “얼굴이 그대로야”, “모태자연미인 입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정규 2집 타이틀곡 ‘Be My Baby’로 빌보드 K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팬들의 폭풍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올킬하고 있다.
<사진=혜림 트위터>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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