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빈 결혼, 예비신부는 10살 연하 “키는 10cm 더 커”

파이낸셜뉴스       2011.11.29 16:11   수정 : 2011.11.29 16:11기사원문



조영빈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한다.

오는 12월10일 오후 서울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개그맨 조영빈이 10살 연하의 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조영빈의 예비신부는 무려 10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하의 여성이며 일반 회사에 다니는 미모가 출중한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5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속적인 만남으로 사랑을 키워오다가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에 조영빈은 "예비신부가 10㎝가 더 크다"며 "2세를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나이는 10살 어린데 키는 10㎝가 더 큰 여성과 결혼하게 됐다"며 예비신부를 소개했다.

한편 조영빈은 SBS '웃찾사'에서 '희안하네' '이럴수가' 등의 유행어를 남겼고 방송 활동 외에도 뮤지컬과 최근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에서 악역을 맡아 더빙을 하는 등 다양한 곳에서 활약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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