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강민경, 물오른 미모+아찔 각선미 ‘여신 강림’
파이낸셜뉴스
2011.12.23 19:28
수정 : 2011.12.23 19:28기사원문
다비치의 강민경이 초미니 벨벳드레스로 여신미모를 뽐냈다.
23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연말특집’에 출연한 다비치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강민경의 짧은 초미니 드레스는 각선미의 여신이라는 명성에 걸 맞는 ‘마네킹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이날 다비치는 오랜만의 음악방송 출연에도 불구, 깨끗한 고음과 애절한 음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는 세련된 현악기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룬 미디움 템포 곡으로 지난 8월 발매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원더걸스, 아이유, 비스트, 티아라, 씨엔블루, 씨스타, 시크릿, 김현중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연말 특집을 꾸몄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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