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이대근, "변강쇠 촬영 도중 죽을 뻔했어"
파이낸셜뉴스
2011.12.27 22:49
수정 : 2011.12.27 22:49기사원문
배우 이대근이 영화 촬영 중 있었던 해프닝을 고백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출연한 이대근은 “영화 ‘변강쇠’ 촬영 도중 죽을 뻔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흙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던지 숨도 쉴 수 없었다”며 그 당시 목숨까지 잃을 뻔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더불어 이대근은 “액션배우로도 활동했다. 180여 편에 이르는 액션 영화에 출연했다”며 위험천만했던 액션 무용담을 밝히기도.
한편 이번 녹화에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한 조형기는 “나는 극중에서 여자주인공을 보쌈 하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대역 없이 실제 여배우를 보쌈 했다. 근데 여배우가 어찌나 발버둥을 치는지 너무 힘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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