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등등’ 지윤호, 이등병 군기 바짝 “군생활 잘 할 듯”

파이낸셜뉴스       2012.01.13 12:18   수정 : 2012.01.13 12:18기사원문



배우 지윤호가 군기가 바짝 든 이등병으로 군대 체험을 하고 있다.

현재 종편채널 MBN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연출 최성범 극본 서재원)에 출연중인 지윤호가 촬영 현장에서도 이등병처럼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지윤호는 첫 작품인 ‘갈수록 기세등등’인 만큼 촬영 현장에서 이등병처럼 군기 바짝 든 자세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그 예로 용인의 한 군부대에서 ‘갈수록 기세등등’을 촬영 중인 그는 선배연기자들뿐만 아니라 스텝들의 일까지도 도와주면서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런 지윤호에 대해 촬영장 한 스태프는 “지윤호는 요즘 신인 배우답지 않게 의욕이 넘친다. 연기뿐 아니라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와 의지가 남다르다. 저런 열정과 자세라면 앞으로 큰 배우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지윤호는 “역할이 이등병 역할인데 촬영 현장에서도 제일 막내다. 그래서 촬영 현장에서 긴장도 많이 되고 첫 작품인 만큼 애정이 많이 간다”며 “군대에 가게 되면 이런 좋은 경험이 바탕이 되어 군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N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은 국내 최초 군대 시트콤으로 매주 토, 일 저녁 8시 30분에 방영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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