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파격의상 ‘아나운서의 튜브톱 레드 드레스?’

파이낸셜뉴스       2012.01.15 15:01   수정 : 2012.01.15 15:01기사원문



KBS 조수빈 앵커가 파격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1TV ‘통(通)하다’에서 남희석과 함께 사회를 맡은 조수빈 앵커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빈 앵커는 광택이 도는 와인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그간 단정한 의상에 숨겨진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훤히 드러난 어깨와 가슴께에 달린 코르사지가 여성스러움을 더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파격까진 아닌데”, “난 이거 보고 좀 놀랐어”, “요즘 파격의상이 한둘이어야지”, “아나운서라도 이 정도까진 괜찮지 않나?”, “아나운서의 튜브톱 드레스는 살짝 생소하긴 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통(通)하다’는 한국과 중국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KBS와 중국의 CCTV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KBS와 CCTV의 스튜디오를 위성 연결해 하나의 스튜디오로 연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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