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첼시 프리미엄 아울렛, 설 맞이 브랜드별 추가세일
파이낸셜뉴스
2012.01.17 15:33
수정 : 2012.01.17 15:33기사원문
신세계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은 설 명절을 맞아 18~26일까지 브랜드 별 추가세일과 다양한 혜택을 주는 'Lunar New Year Celebration'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50여 개의 명품, 의류, 잡화, 생활용품 브랜드 매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모그의 지난해 겨울 상품은 15~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폴로 랄프로렌은 폴로진 바지와 스커트 제품의 3만원 균일가전을 실시한다. 락포트는 지난해 F/W 상품에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나이키의 의류와 신발 제품은 50~80%까지 할인을 더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에서는 명품 의류 잡화 브랜드는 물론, 주방 용품 브랜드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스의류 상품은 최대 60%까지 할인가에 선보인다. 코치 브랜드는 전품목 20% 추가할인 혜택이 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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