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엘리자벳의 열창'

파이낸셜뉴스       2012.01.17 16:59   수정 : 2012.01.17 16:59기사원문



17일 오후 서울 남산창작센터에서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실 현장공개가 이뤄졌다.


이날 현장공개에는 옥주현, 김준수, 송창의, 민영기, 김선영, 이정화, 박은태, 최민철, 윤영석, 이태원, 김승대 등 엘리자벳 출연진들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죽음’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스토리로 1992년 9월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서 초연되어 유례없는 인기를 얻었으며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헝가리, 일본 등 세계 10개 국가 전역에서 90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관람한 유럽 최고의 흥행 대작이다.

한편, ‘엘리자벳’은 2012년 2월9일부터 5월13일까지 약 3개월 간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slee@starnnews.com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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