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굿앤굿 어린이 CI보험

파이낸셜뉴스       2012.02.15 17:17   수정 : 2012.02.15 17:17기사원문



 현대해상은 어린이 전용 치명적 질병(CI) 보험인 '하이라이프 굿앤굿 어린이 CI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다발성 소아암, 중증 화상 및 부식, 3대 장애(시각, 청각, 언어 장애), 장기이식수술, 인슐린 의존 당뇨병 등과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시력교정 등을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종의 경우 초·중·고교의 입학·졸업시점에 맞춰진 10·15·18·20세 만기 상품은 물론 24세, 27세, 30세 만기까지 가능하다. 2종의 경우는 한 번 가입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성인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1종의 경우에는 피보험자 추가 제도를 이용하면 하나의 증권으로 앞으로 태어날 자녀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중대한 특정상해 수술, 중대한 재생불량성 빈혈진단 등을 통해 중대한 상해, 질병도 보장된다. 입원실손의료비의 한도는 최대 5000만원, 통원실손의료비의 한도는 외래, 처방조제비를 합쳐 최대 3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치아담보도 강화했다. 외상이나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발치한 경우 치아당 10만원을 기본적으로 지급하고 여기에 유치(젖니)보존치료, 영구치 보존치료, 영구치 보철치료 등도 보장한다.


 모성사망 및 가족에 대한 일상생활 중 배상 책임보장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임신출산질환입원일당·수술, 유산입원일당·수술 담보를 통해 임신부에 대한 위험보장을 할 수도 있다.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80% 이상 고도후유장해 시 자녀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자녀학자금 특약에 의해 자녀에게 위로금 및 진학시기별로 학비지원금을 매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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