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돈이되나요’ 엄지원 “오페라스타와 병행, 힘든줄 모르겠다”
파이낸셜뉴스
2012.02.27 16:22
수정 : 2014.11.06 19:13기사원문
엄지원이 tvN ‘오페라스타2012’과 MBN ‘사랑도 돈이 되나요’의 병행에 대해 어렵지 않다는 입장을 내비췄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 컨벤션센터‘쥬니퍼홀’에서 MBN 특별기획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엄지원은 “잠을 많이 못자서 순간 머리가 멍해지는 순간도 있지만 힘들진 않다”라고 병행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또한 엄지원은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의 다란 캐릭터를 연기함에 있어 “사랑스러운 호감도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온 몸이 멍투성이가 될 정도로 열연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도 돈이 되나요'는 연정훈, 엄지원, 조연우, 왕빛나 등이 출연하며'돈'을 세상의 최고 가치로 여기는 한 남자가 그 돈 때문에 황당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세상과 인간에 대해 배워가는 이야기로 오는 3월3일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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