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박하선, 카리스마 위해 '블랙하선' 변신
파이낸셜뉴스
2012.02.27 20:38
수정 : 2014.11.06 19:09기사원문
박하선의 변신은 실패로 끝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박하선이 자신이 착한 인상을 가지고 있어 학생들에게 무시를 당한다는 생각에 스타일을 변신했다.
교실에 들어선 박하선의 모습을 본 학생들은 기겁했고 박하선은 큰 목소리와 째려보는 눈을 무기로 학생들을 모두 제압하는 듯 보였다.
학생들의 조용해진 모습에 박하선은 자신의 방법이 먹혀들었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계속 이런 방법을 쓰기로 결심했지만 실상은 박하선의 생각과 달랐다.
그저 학생들은 박하선의 달라진 모습에 웃겨서 무서워하는 척만 한 것이었고 다음날 다시 변신한 모습의 하선에게 윤지석(서지석 분)이 이 사실을 귀띔해주자 박하선은 실망하며 다시 자신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한편 이날 '하이킥3'에서는 윤유선이 친구에게서 "너는 누구니"냐는 질문에 자신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결론으로 춤을 얻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miandmi@starnnews.com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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