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 스코델라리오, 김수현의 이상형 그녀 "매력적이네"
파이낸셜뉴스
2012.03.06 13:46
수정 : 2012.03.06 13:46기사원문
김수현이 이상형이라고 밝히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김수현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영국의 여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내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했었다.
또한 김수현은 “나 역시 사람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의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김수현이 이상형을 지목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에피 역으로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로 이후 영화 ‘더 문’, ‘타이탄’, ‘폭풍의 언덕’ 등에 출연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카야 스코델라리오 뭔가 묘찬 매치인데?”, “아 에피구나 나도 드라마에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난 에피보다 캐시파였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다코다 패닝과 함께 출연한 '나우 이즈 굿'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ohseolhye@starnnews.com오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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