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진통제/이지엔6
파이낸셜뉴스
2012.04.26 18:06
수정 : 2012.04.26 18:06기사원문
대웅제약은 봄철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 카페인 없는 안전한 진통제 '이지엔6'를 소개했다.
이지엔6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동일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의 전통적인 부작용인 위장장애 등을 최소화했다. 또 혈액질환 등 부작용이 있는 중독성이 강한 카페인 성분도 들어 있지 않아 내성 고민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진통제를 끊으면 두통이 더 심해지고 더 강한 진통제를 찾게 되는 현상을 '약물 남용성 두통'이라고 한다. 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진통제들을 먹을 때 많이 나타나는데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두통약의 대부분이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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