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 "사계절 쾌적한 실내공기 관리 OK"
파이낸셜뉴스
2012.05.22 09:06
수정 : 2012.05.22 09:06기사원문
"위니아 에어워셔 한 대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를 마시세요."
위니아만도는 22일 가습·청정·제균에 제습 기능이 장착돼 사계절 공기질 관리가 가능한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 디럭스(모델명:AWD-50PTWC·사진)를 출시했다.
위니아만도 마케팅팀 최지혜 과장은 "이 제품 한 대면 습한 장마철에는 뽀송뽀송하게, 답답한 황사철에는 맑고 상쾌하게, 건조한 환절기에는 쾌적하게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면서 "하나의 제품으로 제습기, 청정기, 제균기, 가습기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공간 활용도도 높다"고 설명했다.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 디럭스의 제습 용량은 1일 7L로 29㎡ 넓이의 방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저소음 컴프레서를 적용해 제습 운전 시 소음이 39dB 수준으로 동급 용량의 일반 제습기에 비해 5∼10% 더 조용하며 저전력 설계(170W/h)로 전기료가 10% 이상 저렴하다. 제품 출고가는 80만원대다.
hwyang@fnnews.com 양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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