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살짝 올린 치마로 각선미 노출'
파이낸셜뉴스
2012.06.12 16:13
수정 : 2012.06.12 16:13기사원문
'배누리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가운데, 연기자 배누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배누리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10대의 풋풋함과 관능미를 내비친 20대 여인의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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