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 느리게 재생 시 두발로 딱! “소름끼쳐”

파이낸셜뉴스       2012.06.24 21:49   수정 : 2012.06.24 21:49기사원문



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 사진이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19일 한 미스테리 전문 사이트는 비영리 단체 ‘온타리오 야생지 연구회-온타리오 빅풋’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빅풋 영상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집중 받았다.

이 ‘카메라에 찍힌 괴생명체’ 영상과 관련해 온타리오 단체의 관계자 티모시 어빅은 “트럭 범퍼에 부착된 고프로 카메라에 빗풋으로 추정되는 괴생물체가 찍힌 영상을 한 신사가 보내왔다”라며 설명했다고.

이날 공개된 ‘카메라에 찍힌 괴생물체’ 영상에는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 우측 편 덤불이 우거진 땅위에 검은 물체가 하나가 나타나는데 이 영상을 느린 화면으로 재생하면 두 발로 서 있는 괴생명체가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카메라에 찍힌 괴생물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메라에 찍힌 괴생물체 도대체 정체가 뭘까?”, “카메라에 찍힌 괴생물체 진짜 빅풋아냐?”, “영상만 봐도 소름끼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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