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맥주 ‘페로니’ 리뉴얼

파이낸셜뉴스       2012.09.18 11:06   수정 : 2012.09.18 11:06기사원문



이탈리아 슈퍼 프리미엄 맥주 '페로니 나스트라즈로(Peroni Nastro Azzurro)'를 수입·유통하는 사브밀러 브랜드 코리아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페로니 병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페로니는 이탈리아 특유의 장인정신과 창조적인 능력, 세심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섬세함 등 페로니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형상화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버 프레임과 심플해진 라벨로 이탈리아 특유의 절제된 미적 감각을 표현했다. 깨끗한 청량감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흰색 바탕, 역동적인 느낌의 블루리본 디자인이 돋보인다.


페로니 나스트라즈로는 1848년부터 이탈리아 특유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품질의 체코산 사츠(saaz)홉과 이탈리아 북부지역의 페로니 전용 농장에서 키워지는 최고급 이탈리아 옥수수로 만들어져 특유의 깨끗한 청량감이 일품이다.

페로니는 프리미엄 모던 바와 라운지,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 주요 백화점(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롯데백화점 잠실점·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프리미엄 마트(도곡동 스타슈퍼·청담동 SSG 푸드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로니는 바와 라운지에서 1병당 1만원에서 1만 5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백화점과 프리미엄 마트에서는 3600원이다.

sdpark@fnnews.com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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