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은혁 위로, 아이유 스캔들에 "내가 미안하다"
파이낸셜뉴스
2012.12.04 14:25
수정 : 2012.12.04 14:25기사원문
유재석 은혁 위로가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의 '수상한 산장' 코너에는 한선화, 광희, 정찬 등이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이 은혁을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원희는 “왜 모른 척하고 그러냐”라고 되려 은혁을 지적, 최근 아이유와의 사진 스캔들을 겪은 그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은혁에게 “괜찮나? 내가 미안하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면서 “은혁이 피곤하다. 왜 그런 걸 물어보고 그러냐”고 김원희를 장난스럽게 꾸짖었다.
그러나 김원희는 “네가 시키지 않았느냐”고 유재석의 이중성을 폭로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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