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성동일, 준이 아침식사 챙겨 “엄마에게 꼭 얘기해”
파이낸셜뉴스
2013.01.27 18:13
수정 : 2013.01.27 18:13기사원문
성동일이 준이의 아침식사를 챙겼다.
27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이하 아빠!)는 충청북도 청원군 두모리로 두 번째 여행을 간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그려진 가운데 성동일은 아들 준이의 아침 식사를 챙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을 직접 싸서 아들 입에 넣어 주기도.
이에 성동일은 "그러고 보니 아직까지 아들에게 직접 밥을 차려 준 적이 없다. 8년 만에 처음으로 아침 식사를 차려주는 것이다. 엄마한테 가서 꼭 이야기해라"고 생색을 냈다.
이어 그는 “친구들에게 자랑해라”, "일기에 꼭 써라. 그런 것은 꼭 써야 한다. 왜냐하면 아빠가 잘해준 것은 잊어버리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성동일과 아들 준, 김성주와 아들 민국, 배우 이종혁과 아들 준수, 가수 윤민수와 아들 후, 축구선수 송종국과 딸 지아가 출연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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