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국장 발령, 입사 21년 만에 국장으로 발령나
파이낸셜뉴스
2013.02.08 20:27
수정 : 2013.02.08 20:27기사원문
신동호 아나운서가 국장발령을 받았다.
8일 MBC에 따르면 일부 본부장과 국장, 부장 등 총 2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 이 가운데 아나운서 1부장을 맡고 있던 신동호 아나운서가 국장으로 발령됐다.
또한 이재용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아나운서 1부장에, 하지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2부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MBC에서 28년간 근무했던 최일구 앵커는 사표를 제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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