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VS손호영, 아이돌 1세대의 자존심걸고 요리 대결 펼친다

파이낸셜뉴스       2013.02.13 15:56   수정 : 2013.02.13 15:56기사원문



토니안과 손호영이 요리 대결을 펼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 (이하 마셰코 셀럽)’의 한 관계자는 “‘마셰코 셀럽’에서 토니안과 손호영이 1세대 아이돌의 자존심을 걸고 요리로 진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토니안은 최근 외식사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요리계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한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와 돌아가신 요리사 아버지의 피를 이어 받아 뛰어난 미각과 천부적인 요리 감각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손호영은 앞서 올리브의 레시피 프로그램인 ‘푸드에세이’를 진행했을 정도로 요리 실력이 정평이 나있는 것은 물론 손호영은 당시 전문 셰프 못지않은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요리 철학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올리브 서원예 팀장은 “끼가 넘치는 스타들의 본업이 아닌 장외 대결의 장으로 요리 비전문가인 스타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요리 미션 도전기가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셰코 셀럽’에는 토니안과 손호영을 비롯해, 신봉선, 화요비, 미쓰에이 페이, 슈퍼주니어M 헨리, 달샤벳 지율, 이계인, 김성수, 신은정, 성우 서혜정 등 연예계 요리 고수 11명이 우승 타이틀과 상금 1억원을 놓고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며 오는 22일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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