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박현빈, 트로트 엄지 천사와 환상의 '콜라보'

파이낸셜뉴스       2013.03.09 19:31   수정 : 2013.03.09 19:31기사원문



나용희가 박현빈과 감동의 콜라보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12년동안 트로트 가수로 활동한 엄지천사 나용희씨가 등장했다.

나용희씨는 '스타킹'에 나와 꼭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다며 박현빈을 지목했다. 그녀는 그 이유로 12년동안 자신이 가수생활을 했지만 알아봐주는 사람이 없다며 박현빈에게 자신의 노래실력을 평가받아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현빈은 나용희씨의 멘토를 자청했고 나용희의 이름을 모든 시청자들에게 알리겠다는 각오로 함께 '초혼'을 열창했다.

특히 박현빈은 나용희씨의 작은 키에 맞춰주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고 노래를 마친 후 우정의 포옹을 나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소리를 음계로 표현하는 절대음감 신동이 등장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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