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오열 연기, 첫 주연에 대한 우려와 연기력 논란에 종지부
파이낸셜뉴스
2013.03.11 14:47
수정 : 2013.03.11 14:47기사원문
아이유 오열 연기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아이유가 폭풍 오열 연기를 선보여 그동안의 연기 논란을 잠재웠다.
이에 이순신은 “아저씨 때문에 놓쳤다. 아저씨가 내 돈 물어내라”라고 소리를 지르며 오열했던 것.
이날 아이유의 실감나는 폭풍 오열 연기는 그동안 아이유의 주말드라마 첫 주연에 대한 우려와 연기력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아이유 오열 연기를 접합 네티즌들 또한 “오늘 아이유 오열 연기 인상적이었다”, “예쁜척하고 울거라 생각했는데 리얼했다”, “실감나는 연기”, “아이유 폭풍 오열에 조금 놀람”, “잘 울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지난 10일 방송분이 24.3%(전국기준, 이하동일)을 기록하며 첫 방송분 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기록, 국민드라마를 향해 순항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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