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1일 ‘인천시민 응원의 날’ 실시
파이낸셜뉴스
2013.03.20 09:28
수정 : 2013.03.20 09:28기사원문
인천 유나이티드가 입장권 특별할인 행사를 펼친다.
인천은 19일 “오는 3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의 홈경기를 ‘인천시민 응원의 날’로 지정하고 인천시민에게 입장권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의 한 관계자는 “선수들이 스플릿 상위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인천시민들의 열띤 응원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은 ‘슈퍼 루키’ 이석현과 ‘삼바 특급’ 디오고가 2경기 연속 골을 올리는 등 리그 2위에 올라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lnino8919@starnnews.com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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