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있으면 시력이 최대 10배 좋아지는 안경?
파이낸셜뉴스
2013.04.09 09:35
수정 : 2013.04.09 09:35기사원문
일본에서 쓰고 있으면 시력을 회복해주는 안경이 등장해 화제다.
핀홀안경이라는 이름의 이 안경은 주변의 불필요한 반사광과 유해광선을 차단하여 정밀하고 과학적인 핀홀이 사물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집중력 향상을 이끌어 낸다.
일본 혼베 안과의사에 따르면 “0.1정도의 시력인 사람이 핀홀안경을 사용하면 10배 잘 보이고 핀홀안경은 작은 구멍만 뚫려 있을 뿐이지만 5개의 구멍을 교대로 보는 것으로 수정체근(안구근육)이 훈련이 되는 것”이라고 효과를 설명했다. 또 핀홀안경 3개월 사용시 0.6의 시력이 1.2로 향상된 사례도 있다고 덧붙였다.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도수가 전혀 들어가 있지 않고 일본에서 특허를 받았다.
온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핀홀안경이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정가 6만2000원에서 할인된 4만3000원에 독점판매하고 있다.▶ 여기를 누르시면 해당제품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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