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절제술받은 안젤리나 졸리, 10년전 모습
뉴스1
2013.05.14 17:43
수정 : 2013.05.14 17:43기사원문
2001년 6월 11일 미국의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로스 엔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툼 레이더’의 시사회장에서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2013년 5월 14일 그녀는 NYT의 ‘나의 의학적 선택’이라는 칼럼에 양쪽 유방절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AFP PHOTO / Lucy NICHOLSON / FILES , News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서울=뉴스1)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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