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대사 배우 구혜선·디자이너 이상봉
뉴스1
2013.05.23 08:59
수정 : 2013.05.23 08:59기사원문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씨와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씨가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조직위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예의 예술성과 한국의 문화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씨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으며, 영화 ‘유쾌한 도우미’·‘요술’ 등을 제작,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글, 소나무, 조각보 등 한국적인 문화가치를 테마로 한 패션 디자인을 통해 한류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이씨는 ‘올해의 디자이너’ 대통령 표창(2009년),대한민국패션 품질대상(2011년) 등을 수상했으며 서울시 홍보대사, 한글 홍보대사 등을 맡고 있다.
위촉식은 27일 오후 3시30분 청주시청에서 열린다.
(충북=뉴스1)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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