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3년간 먼저 살아보고 구매하세요”

파이낸셜뉴스       2013.05.24 18:13   수정 : 2014.11.06 11:59기사원문



두산건설이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사진) 예비계약자를 대상으로 '신나는 전세'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하고 나섰다.

'신나는전세'는 부동산 시장에서 유행하는 애프터리빙, 프리리빙, 안심리턴제 등 살아보고 결정하는 전세개념의 상품이다.

분양대금의 22~25%를 납부하고 3년간 살아보는 조건에 연금처럼 매달 최대 170만원(세전)의 현금을 계약자들에게 돌려준다. 또 3년간 공용관리비를 대납하는 혜택까지 제공한다.

계약자는 3년간 살아본 이후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만약 3년 이후에 마음이 달라져 구매를 하지 않아도 납부한 금액은 전액 환불된다.

아파트 계약 후 보증금부 월세로 놓는다면 혜택은 더 커질 전망이다. 보증금으로 계약금을 보전할 수 있는데다 세입자에게 받는 월세는 물론 건설사로부터 매달 꼬박꼬박 50만~170만원(세전)의 현금을 월세처럼 받을 수 있기 때문.

한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5층~지상59층 총 8개동에 총2700가구(전용면적 59~170㎡)로 이뤄진 주상복합 아파트다. 중간층 이상이면 남향 및 서향으로 한강조망과 북한산, 고봉산, 김포일대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지난 4월말부터 입주가 진행 중이다.

경의선 탄현역과 브릿지로 연결돼 있어 경의선 급행을 이용하면 서울역 등 서울도심까지 3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에는 6만8000㎡에 달하는 쇼핑시설인 위브더제니스스퀘어(지하2층~지상2층)가 위치해 있으며 현재 상가들이 입점중이다. 1566-2700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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