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머리냄새 굴욕, 시민 “냄새가 더럽다” 돌직구
파이낸셜뉴스
2013.05.25 20:55
수정 : 2014.11.06 11:50기사원문
박명수가 머리냄새 굴욕을 당했다.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간다간다 뿅간다’ 특집 제 2탄이 그려져 멤버들이 시민들의 의뢰를 들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박명수는 해당 친구의 의뢰가 부채질이라는 것을 알고 일부러 화를 내며 “그런게 재미있겠나. 가겠다”고 말했다.
박명수의 말에 당황한 친구는 “못생겼다”며 돌직구를 날렸으며 “한 머리 두 냄새 맡아봐도 되냐?”고 공격에 나섰다. 이어 머리냄새를 맡고 난 이 친구는 표정을 찡그리며 ”냄새가 더럽다”고 말해 박명수에 굴욕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네일아트 서비스를 해 주는 의뢰를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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