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조재현, “동네아파트 누드 크로키 모임 활동했다” 고백

파이낸셜뉴스       2013.05.29 22:41   수정 : 2013.05.29 22:41기사원문



조재현이 누드 크로키 모임에서 활동한 사실을 고백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이야기쇼 두드림(이하 두드림)’에서는 배우 조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조영남과 전시회에서 만난 인연을 언급하며 취미로 누드 크로키를 그린다고 밝힌다.

최근 녹화에서 조재현은 “30대 초반에 아파트에 살 때, 동네 아주머니들이 활동하는 누드 크로키 모임이 있었다”라며 “원래 관심은 있었지만 남자가 가기 쉽지 않아 망설였는데 마침 아주머니들 모임이라고 해서 편한 마음으로 갔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재현이 주로 여자의 뒷모습을 그린다고 하자 MC 김구라는 “왜 앞모습도 있는데 뒷모습만 그리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조재현은 “여자의 뒷모습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라고 답했다.

이 밖에도 조재현은 캠퍼스 커플로 만나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한 현재 아내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재현의 과거 추억과 배우 생활 이야기가 공개되는 ‘두드림’은 29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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