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방송사고, 아침방송중 속옷 일부 노출 '화들짝'

파이낸셜뉴스       2013.06.13 11:15   수정 : 2013.06.13 11:15기사원문



정다은 방송사고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2부에서 MC를 맡고 있는 정다은 아나운서는 화려한 꽃무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정다은 아나운서의 오른쪽 어깨부분에는 브래지어의 어깨끈이 내려와 그대로 노출됐고, 정다은 아나운서는 이를 눈치 채지 못한 채 진행을 계속했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속옷노출은 약 1분간 지속된 후 날씨 방송으로 화면이 넘어간 후에야 끝이 났고, 이후 다시 화면에 등장 했을 때는 이를 정리하고 등장해 더 이상의 노출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다은 방송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말 좀 해주지”, “별 것도 아니네”, “몰랐는데 기사보고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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