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스’ 제임스 갠돌피니 사망, ‘사인은 심장마비’

파이낸셜뉴스       2013.06.20 11:13   수정 : 2014.11.06 01:00기사원문



‘소프라노스’ 출연 배우 제임스 갠돌피니가 사망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복수의 매체는 “제임스 갠돌피니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즐기던 갠돌피니는 갑작스런 심장마비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이에 갠돌피니 측은 충격과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매너 넘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
그가 그리울 것”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갠돌피니는 향년 51세의 나이로 최근 영화 '제로 다크 서티'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갠돌피니는 HBO 미국드라마 ‘소프라노스’에서 미 뉴저지 마피아 조직의 중간보스 토니 소프라노를 연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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