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만성 근육통치료제 ‘리렉스정’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3.06.26 10:48   수정 : 2013.06.26 10:48기사원문



한미약품은 만성적인 근육통증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근육이완제 '리렉스정'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렉스정은 근육이완 효과가 있는 클로르족사존 200㎎ 단일제로 오십견이나 뒷목 뻐근함, 허리통증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1회 200~400㎎씩 1일 최대 3~4회까지 복용할 수 있다. 10정 단위 포장이며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근육통증은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지만 대부분 참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약국에서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는 리렉스정으로 근육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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