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태양을 향해 쏴라’ 캐스팅..강지환-윤진서와 호흡

파이낸셜뉴스       2013.06.30 10:08   수정 : 2013.06.30 10:08기사원문



박정민이 ‘태양을 향해 쏴라’에 전격 캐스팅됐다.

30일 배우 박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박정민이 영화 ‘태양을 향해 쏴라’(가제/감독 김태식)에 캐스팅돼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정민은 존 역을 맡은 배우 강지환과 사라 역을 맡은 배우 윤진서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극 중 박정민은 미국 불법 체류자 존의 친구이자 두 번째 남자 주인공 첸 역을 맡았다.


박정민은 오디션 당시 감독과 스태프에게 강한 인상과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한 번에 캐스팅 됐다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현재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박정민은 이번 영화에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촬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7얼 말 크랭크업 예정인 ‘태양을 향해 쏴라’는 로드 무비 성격을 띤 영화로 ‘도쿄 택시’,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등을 연출한 김태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미국 올 로케 촬영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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