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그녀의 신화’ 합류...채림 동생서 상남자로 변신

파이낸셜뉴스       2013.07.22 13:20   수정 : 2014.11.04 19:07기사원문



박윤재가 ‘그녀의 신화’출연에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오는 8월5일 방송예정인 JTBC ‘그녀의 신화’에서 배우 박윤재는 상남자 강민기 역을 맡아 김정훈과 최정원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이룬다.

극중 강민기는 부드러우면서도 반듯한 남자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밖에 모르는 재벌 3세 진후(김정훈 분)와는 대비되는 인물이지만 진후가 가장 의지하고 따르는 친형과도 같은 존재.

민기는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 서현(손은서 분)에게 버림받은 후 사람을 조건이 아닌 마음으로 대하는 정수(최정원 분)를 통해 사랑할 용기를 되찾고 그녀에게 다가간다.


특히 서현을 통해 사랑의 허상을 보았던 그는 정수를 통해 사랑의 진정성을 깨달고 가장 친한 친구 같은 동생 진후를 제치고 정수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할 예정이다.

평소 배우 채림의 동생으로 더욱 잘 알려진 박윤재는 “이번 작품이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라며 “‘그녀의 신화’를 반드시 내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먼저 내세울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한편 ‘그녀의 신화’는 역경을 딛고 명품가방 제작의 꿈에 도전하는 정수의 성공신화를 담아내는 휴먼터치 석세스 드라마로 오는 8월5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aeyoon.lee@starnnews.com이재윤 인턴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