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은혁, SNS사건에 “자작극 아닌 실수..모두 미안해”

파이낸셜뉴스       2013.07.24 00:51   수정 : 2014.11.04 17:13기사원문



가수 아이유가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는 이현우, 아이유,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SNS 사건에 대해 “내가 실수로 올린 것이 맞다. 누구도 탓할 수 없었다. 그냥 힘들다 이런 것이 아니라 복잡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나서서 오해를 푸는 것이 맞는 것인지, 가만히 있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몰랐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또한 아이유는 “자작극이 아니다.
나도 자작극이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절대 아니다. 그냥 실수다”며 “내 실수로 인해 상처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악플러들과 대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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